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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의 압박

 

바야흐로 털갈이의 시즌이 돌아왔다. 우리 미케냥이 지나가는 자리에는 털...털...
미케냥은 털이 빽빽할 뿐만아니라 솜털처럼 가벼워서 폴폴~ 잘 날아다닌다.
냥이 집사로서 예쁘고 고운것만 올리고 싶지만 혹시라도 내 이글루스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냥이들이 예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전에 이렇게 털이 빠질 수 있다는것도 알려주고 싶다. 

슬프게도 거의 일주일째 빗기면 항상 저만큼씩 나온다. ㅠ.ㅠ
알레르기도 없고 털에대해 민감하지 않지만 그래도 털갈이의 압박은 슬프다.  

by 경쓰 | 2008/05/21 05:09 | 트랙백 | 덧글(0)

다정하게

 

성별이 같아서일까 친해질듯 친해질듯 투닥거리는 미깡이와 미케
하지만 이렇게 가끔씩 다정하게 껴안고 잠이들면
보는것만으로도 마음이 뿌뜻하고 기분이 좋아진다. ^^

by 경쓰 | 2008/05/21 05:00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0)

사탕먹는 미케

 
 크레모사를 꺼내자 냄새만 맡고도 먹고싶어하는 미케 
살짝 내밀었더니 할짝할짝 어찌나 잘 먹는지...  
건강에 좋지 않겠지만 무설탕 사탕이니 조금은 괜찮겠지...

by 경쓰 | 2008/05/21 04:57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0)

봉지가 좋아

 

                                  
            
바스락 빈봉지가 생기면 쏙 들어가는 귀여운 미케~

땡그란 눈이 정말 사랑스럽다. ^^

by 경쓰 | 2007/04/23 13:06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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