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8일
잔뜩 화난 두냥이


무슨일인지 화가 잔뜩나서 등털을 세우고 대치중인 두 냥이... -_-;; 미케만 털이 선거 같지만 미깡이도 등에 털이 서있다. 몸싸움이 심한편도 아니고 보통은 저렇게 위협만하고 대부분 말싸움을 해서 집사는 말리기는 커녕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는다. (우와~ 미케 털발 좋다.^^;;) 브리티쉬 숏헤어 미케 - 5개월차 , 샴냥이 미깡- 10개월차 인데 한치도 지지않으려고 바락바락 말싸움을 하는게 두 냥이 모두 성깔 참... |
# by | 2007/04/08 00:29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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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집사'인 거네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