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1일
털갈이의 압박

바야흐로 털갈이의 시즌이 돌아왔다. 우리 미케냥이 지나가는 자리에는 털...털...
미케냥은 털이 빽빽할 뿐만아니라 솜털처럼 가벼워서 폴폴~ 잘 날아다닌다.
냥이 집사로서 예쁘고 고운것만 올리고 싶지만 혹시라도 내 이글루스를 보는 사람이 있다면
냥이들이 예뻐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전에 이렇게 털이 빠질 수 있다는것도 알려주고 싶다.
슬프게도 거의 일주일째 빗기면 항상 저만큼씩 나온다. ㅠ.ㅠ
알레르기도 없고 털에대해 민감하지 않지만 그래도 털갈이의 압박은 슬프다.
# by | 2008/05/21 05:09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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