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9일
행복양


우리집 업둥이로 들어온 행복양
아기처럼 귀여운 외모를 하고 있지만 어찌나 까칠한지... 보통내기가 아니다.
미깡이게도 지지 않으려고 하고 살짝 만져도 나에게 펀치를 마구 날린다. -_-;;
아직은 아기라서 봐주고 있지만 조만간 정신교육이 필요한 ㅋㅋㅋ
이렇게 예쁜냥이를 분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가 집도 바뀌고 미깡이도 있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받는거 같은데
화장실로 또 스트레스 주기 미안해서 당분간은 모래 화장실 쓰도록 했어요.
행복이가 알아서 모래 화장실로 들어가더라구요.
# by | 2007/01/09 17:05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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