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1일
뭐해??


사진 찍을때 제대로 포즈 잡아주시는 행복양~^^ 아고 예뻐라!!
그리고 그걸 신기하게 바라보는 미깡이~ 미깡아 미안! 네 얼굴이 까매서 촛점이 안잡혀~~
첨엔 지금까지 사랑을 독차지하고 살았던 미깡이가 행복이를 잘 돌봐줄까 걱정했는데
행복이에게 밥이랑 간식도 양보하고, 하다못해 미깡이가 죽고 못사는
쥐돌이 장난감도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 미깡이의 어른스러움을 느꼈다.
우리 미깡이 또래 샴고양이에 비하면 체구가 무척 작은편인데
행복이 때문에 갑자기 거대묘가 된듯한 기분이다.
# by | 2007/01/11 22:40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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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들도 그렇고 이 사진도 완전 카메라 의식하고 샤방샤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