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11일
조금씩 친해지기

행복이에게 관심많은 미깡이와는 다르게 우리 미깡이가 싫고 무서웠던 행복이~
미깡이가 관심을 보이며 근처에 오면 어김없이 발로 따귀를 때리곤 했었다. -_-;;
그러더니 내가 낮에 학원에 다녀오면 둘이서만 집을 같이 지키더니
하루하루 둘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져 있고 이제는 뽀뽀까지 한다.
멀지않은 거리에서 자고있는 두냥이들...
이제 조금더 친해지면 서로 껴안고 자는날도 오겠지??
# by | 2007/01/11 22:47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빨리 사이 좋게 찍은 사진이 보고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