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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볕 냥이

 
따뜻한 봄볕을 쬐며 창밖을 구경하고 있는 두 냥이~

밖에도 데리고 나가고 싶지만 두녀석 다 방안퉁수!!
 

by 경쓰 | 2007/04/10 13:54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0)

쿨~쿨~

 

이제는 마음 푹놓고 퍼져서도 잘자는 미케~

포동포동한 발도 분홍빛 코도 참 귀엽다.
 
하지만 아이들 스크레쳐가 되버린 내 스피커 ㅠ.ㅠ

by 경쓰 | 2007/04/10 13:49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0)

잔뜩 화난 두냥이

 

무슨일인지 화가 잔뜩나서 등털을 세우고 대치중인 두 냥이... -_-;;

 미케만 털이 선거 같지만 미깡이도 등에 털이 서있다.

 몸싸움이 심한편도 아니고 보통은 저렇게 위협만하고 대부분 말싸움을 해서

 집사는 말리기는 커녕 신기해하며 사진을 찍는다. (우와~ 미케 털발 좋다.^^;;)

 브리티쉬 숏헤어 미케 - 5개월차 , 샴냥이 미깡- 10개월차 인데

 한치도 지지않으려고 바락바락 말싸움을 하는게 두 냥이 모두 성깔 참...   

 

by 경쓰 | 2007/04/08 00:29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 | 덧글(1)

한가로운 두냥이

 

 
 

언니~ 언니~ 나 섹시해??
 

쟤 왜 저런다냐...




미케를 보고 눈을 버려버린 미깡이 ㅋㅋ

 

생각보다 적응이 빠른 미케~ 까칠한 성격은 여전했지만

이제는 머리를 만져달라고 가까이 오기도하고

골골거리는 소리는 어찌나 큰지 전화기 진동소리 같다.  

둘이 함께라서 말썽도 두배지만 그만큼 둘다 덜 심심해하고

하루종일 둘이서 우다다를 하니까 밥도 잘 먹고 밤에는 푹 자니까 좋은거겠지.  

by 경쓰 | 2007/03/11 02:49 | 미깡 & 행복이 | 트랙백(3)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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